
A. 네, 그렇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추진하던 GBC(Global Business Complex) 사업이 변경된 형태로 재가동됩니다. 당초 105층 초고층 타워를 짓는 계획이었지만, 이를 49층 규모의 빌딩 3개 동으로 변경해 서울시와 추가 협상을 마무리했습니다. 공사비는 약 5조2400억원, 완공 목표는 2031년입니다.
A. 다음과 같은 현실적 이유들이 있었습니다:
공사비 부담: 자재비·노무비 등 급등으로 예산 초과 우려
군 작전 제한: 260m 이상 건물은 군 레이더에 영향 → 이전 비용 약 4000억원 부담
상징성 약화: 2017년 잠실 롯데타워(123층) 완공으로 국내 최고층 경쟁력 약화
이러한 복합적인 이유로 현대차그룹은 초고층 계획을 접고 실현 가능한 대안으로 전환한 것입니다.
A. 변경된 GBC는 다음과 같이 구성됩니다:
49층 타워 3개 동 (높이 약 242m)
전시장: 기초과학 중심 체험형 콘텐츠
공연장: 1800석 규모
전망 공간: 타워 1개 동에 위치
지상 공원: 1만4000㎡ 규모의 은행나무 숲
옥상 정원: 전시장·공연장 지붕 위 1만5000㎡ 시민 개방형 공간
공공보행통로: 너비 12m, 6m 통로 3개 설치 → 보행축 단절 최소화
이로써, 새로운 GBC는 서울의 새로운 복합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계획이죠.
A. 총 공공기여금은 약 1조9827억원으로 확정되었는데요. 이는 다음을 포함합니다:
1조7491억원: 최초 협상 시 산정된 공공기여금
2366억원: 105층 계획 철회에 따라 감면분 환수 명목의 추가 기여금
📌 서울시는 이 기여금을 통해 영동대로 지하화 복합개발, 잠실주경기장 리모델링, 한강·탄천 수변정비 등 대규모 인프라 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A. 서울시와 현대차그룹은 GBC 프로젝트를 통해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고용창출 약 146만명 (2031년 준공 후 20년 기준 누적)
생산유발 효과 약 513조원
서울 동남권 개발사업의 기폭제 역할
특히 건설시장 활성화, 관광·전시 산업 진흥, 지역균형 발전 측면에서 매우 큰 파급력을 지닌 사업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A. 네, 가능합니다! GBC처럼 수조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는 수십~수백 개의 세부 공정이 동시에 진행되며, 수많은 전문 업체가 참여합니다. 이런 복잡한 공정을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하려면, 참여 업체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철저히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 산업의역군의 공사·현장DB를 활용하면 대형프로젝트 공사의 참여업체 정보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부 공정별 참여 현황
인테리어, 방수, 콘크리트, 전기, 설비, 커튼월 등 공종별로 어떤 업체가 참여 중인지 확인 가능
참여 업체의 과거 공사 실적
해당 업체가 과거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했는지, 수행한 공종과 규모 확인
공사 진척률
각 세부 공종별 또는 전체 프로젝트 기준으로 공정률(%), 공정 지연 여부 등을 실시간 확인
부실시공 및 공정지연 이력
실적 기반 리뷰와 평판 데이터를 통해 하자 발생, 납기 미준수, 계약불이행 등의 이력을 확인 가능
이처럼 GBC 같은 초대형 프로젝트에서는, 단순한 업체 명단 이상의 정보가 필요합니다. 10,000여곳의 건설 현직자들은 산업의역군을 통해 납품 계약 전 리스크 점검, 공사 모니터링, 사후 이력관리까지 대형 프로젝트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산업의역군의 DB를 통해 누가 어떤 공정을 맡았는지, 해당 업체는 신뢰할 수 있는지, 전체 프로젝트는 정상적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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