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데이터로 관리하는 건설, 산업의역군입니다.
전국 100만건 이상의 건설현장에 대한 건축물 정보와 건설현장 핵심 이해관계자 정보를 제공하는 산업의역군 현장DB가 개인 맞춤 서비스로 알아서 현장을 찾아주고 검증해주는 ‘턴키’ 서비스로 한층 업그레이드 됐어요!
업데이트된 현장DB를 통해 매주 관심 지역의 신규 현장을 확인하고, 현장 영업 파이프라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보다 효율적은 건설현장 영업을 경험해 보세요!
>>>더 편리해지고 정확해진 산업의역군 현장DB 둘러보기
산업의역군 현장DB는 관공서, 지자체, 건설사 공식 홈페이지 등등을 매일, 일일이 들어가서 확인하는 시간 낭비를 줄여주고, 전국 각지의 건설현장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훨씬 더 넓은 풀의 영업 대상지를 확보하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인데요.
현장DB는 서류상으로만 머물러있던 현장 정보, 감에만 의존하던 거래처 발굴을 벗어나, 검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설현장 영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데요. 이런 현장DB가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현장 방문 체계를 확립함과 동시에 가장 최신의 현장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 되었어요!
달라진 현장DB를 활용하여 영업 방식을 보다 효율화하는 방법을 아래에서 상세히 알려드릴게요.

원래대로 라면 이미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어야 하지만, 요즘 같은 불경기에는 착공 고시일과 실제 착공단계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자주 발생하죠. 때문에 현장을 방문했다가 허탕 치고 돌아오는 일들이 아직까지도 종종 일어나는데요.
산업의역군 현장DB [검증된 현장]에서는 서류 속에 잠들어있는 과거 정보가 아닌, 실제 해당 현장을 방문한 사람이 남긴 ‘실제 착공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장 최신의, 살아있는 현장 사진을 통해
등이 가능해지는데요. 이를 기반으로 ①현장 방문 및 영업 개시 시점을 파악하거나, ②공정 지연 사유를 파악하여 미수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는 등 컨택 여부 자체를 재고해볼 수도 있습니다.

[검증된 현장] 기능은 그간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정보로, 오직 산업의역군에서만 볼 수 있는 ‘살아 숨쉬는’ 정보인데요. 산업의역군은 도급순위 100대 건설사 중 98곳의 재직자가 매일같이 사용하는, 종합/전문, 자재/장비, 시행/신탁/신용정보사 등 건설업의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폭넓게 활용하는 건설 빅데이터 플랫폼이니 만큼 정보 확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합니다.

*검증된 현장 등 일부 기능은 산업의역군 엔터프라이즈 요금제 이용 고객에게만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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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메뉴바에서 현장DB를 클릭하면 현장DB의 기본 페이지인 [현장 홈] 페이지로 이동되는데요. 현장 홈 페이지 입장 시 자동으로 생성되는 팝업창에서 관심 지역을 설정하면, 해당 지역에 대한 업데이트 정보를 홈에서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요.

지역 설정은 시군구 단위까지 지정되고, 관심 지역을 복수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미 많이들 활용해주셨던, 각종 필터를 활용해
등을 타깃하여, 해당 지역에서 현재 진행 중인(혹은 공사 진행 예정인) 현장을 찾는 기능은 현재도 동일하게 사용 가능해요.

또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현장 홈]페이지가 추가되어
정보를 한데 모아봄으로써 신규 거래처 발굴과 기존 거래처 관리를 한큐에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현장 홈]에서 지역 설정을 완료하면 내가 관심 있어할 현장을 자동으로 추천해주는데요. 현장명을 클릭하면 해당 현장의
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심 지역은 언제든지 변경 가능해요
데이터를 통해 우리가 궁극적으로 얻고자 하는 바는, 대AI 시대에도 동일합니다. ▲매출과 영업익 신장, ▲리스크 관리, ▲안정적인 파이프라인 구축이죠. 이를 위해선 단순 데이터를 확인하는 수준을 넘어
데이터를 활용해 성과를 창출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정착시켜야 가능합니다.
산업의역군은 단순 데이터 조회를 넘어, 각종 히스토리 기록하고, 효율적이며 합리적인 의사결정 체계 구축까지 지원하는 ‘건설현장 영업 올인원 플랫폼’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신규 업데이트된 [다녀온 현장] 기능은 클릭 한번으로 직접 방문한 현장을 별도 폴더로 지정, 해당 현장은 집중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기능입니다.

산업의역군 현장DB 데이터로 현장을 발굴한 후, 실제 방문까지 이어진 현장은 ‘다녀온 현장이에요’ 버튼을 클릭하여 관심 폴더의 다녀온 현장 폴더에서 후속 관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녀온 현장 기능과 관심폴더 기능을 잘 활용하면 효율적인 리소스 분배가 가능해지는데요.
딜 체결 가능성이 높은 현장에는
하는 등 현장 볼륨에 맞는 후속 액션플랜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기능 내 [연락처/메모] 기능은 전사 단위*로 공유가 가능한데요. 자동으로 현장 미팅 내역 히스토리가 관리됩니다.
*전사 단위 공유 기능은 엔터프라이즈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업데이트된 산업의역군 현장DB를 경험해보고, 업무 효율화를 누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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