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은 시공능력평가순위 11년 연속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업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 시공능력평가액(시평액)이 30조 원을 돌파하면서 경쟁사와의 격차를 더욱 벌리고 있습니다. 삼성물산은 2024년 하반기 마지막 날까지 대규모 수주를 성사시키며 유종의 미를 거두며 업계를 선도하는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024년 12월 30일, 개발사업 시행사인 아이코닉과 약 7000억 원 규모의 '목동 주거복합시설' 신축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서울 양천구 목동 924번지 일대에 위치한 옛 KT 타워 부지를 주거복합시설로 탈바꿈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사업은 일대 1만 6416㎡ 부지에 지하 6층에서 지상 48층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 3개 동, 총 658가구와 피트니스 등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해당 부지는 지하철 5호선 목동역과 오목교역 사이의 더블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보 거리에 서정초, 목운초, 목운중학교가 있어 우수한 교육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이마트와 현대백화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인근에 위치해 입주자들에게 높은 편의성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삼성물산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수요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차별화된 설계를 도입했습니다.
삼성물산은 2024년 한 해 동안 도시정비사업에서 약 3조600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 시공권을 확보했으며, 이번 목동 주거복합시설 수주까지 포함하면 약 4조3000억 원 규모의 주택사업 물량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삼성물산의 적극적인 수주 활동과 업계 내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입니다.
2024년 12월 23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종합운동장 동측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안양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할 대규모 재개발 사업으로, 삼성물산의 뛰어난 기술력과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한 쾌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종합운동장 동측 일대에 위치한 이 프로젝트는 부지 면적 약 9만1267㎡에 지상 35층, 14개 동, 1850가구와 업무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사업입니다. 공사비는 약 8331억 원으로, 2028년 4월 착공 예정이며 공사 기간은 46개월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삼성물산은 이번 단지의 이름으로 ‘래미안 하이스티지(Highestige)’를 제안했으며, 이는 공식 제안서에서 명시한 이름입니다. 이 이름은 최고를 뜻하는 ‘HIGH’, 해 뜨는 동쪽의 ‘EAST’, 고품격을 의미하는 ‘Prestige’, 그리고 땅을 상징하는 ‘-TIGE’를 결합하여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합니다.
단지 외부는 스카이브릿지와 수직 커튼월 디자인으로 관악산의 웅장한 모습을 형상화했으며, 높이 100m(34층) 위치에 길이 71m의 스카이브릿지를 설치해 관악산과 평촌 도심의 파노라마 뷰를 제공합니다. 단지 내부에는 1.2km 순환 산책로와 15개 테마 조경 공간이 포함되어 있어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스카이라운지, 북 라운지, 게스트하우스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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