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 내동과 오정동 일대의 금형·제조 공장들이 떠난 자리에, 4차 산업의 심장인 데이터센터가 들어서고 있습니다. 낡은 공장을 허물고 최첨단 서버 호텔을 짓는 이른바 '브라운필드(Brownfield)' 사업이 본격화된 것인데요. 그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이 바로 '마그나(Magna) PFV'가 발주하고 GS건설이 시공하는 초대형 프로젝트입니다. 도심 한복판에서 진행되는 고난도 공사인 만큼, 관련 기술력을 가진 업체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고수익 수주현장입니다. 오늘은 산업의역군 현장DB를 통해 부천의 대장주 현장을 포착하고, 알짜배기 영업 리스트를 확보하는 전략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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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데이터센터 정보를 알아보기 위해, 먼저 아래 배너를 통해 산업의역군에 접속해 주세요.

좌측 ‘현장DB’ 메뉴에서 지역을 ‘경기도’ ‘부천시 전체’로 맞춥니다. 부천은 면적이 좁고 인구 밀도가 높아, 특정 동을 찍기보다 시 전체를 조망한 뒤 오정구(공업지역) 위주로 필터링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검색창에 ‘데이터센터’를 입력합니다. 만약 부천의 개발 사업을 더 폭넓게 보고 싶다면, 시행사 형태인 ‘PFV(프로젝트금융투자)’를 검색어에 넣어보세요. 대형 개발 건들이 우수수 쏟아질 수 있습니다.

리스트에서 부천시 오정구 내동에 위치한 현장을 클릭합니다. 이곳은 마그나PFV가 시행하고, 1군 건설사인 GS건설이 시공을 맡아 업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현장입니다. 진행단계와 허가구분 주용도를 한눈에 확인해보세요.

시공 설계 감리 건축주 정보도 한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장지도와 동별 층별 기본개요 정보는 산업의역군에서 확인해보세요.

타겟 현장을 선택 후 ‘관심현장으로 추가’를 누릅니다. 그룹명은 ‘부천/서부권 영업’으로 설정해 둡니다. 인천 부평 현장과 동선을 묶어 관리하면 외근 효율이 배가됩니다.

상단 ‘관심현장’ 탭에서 ‘엑셀 다운로드’를 실행하세요. 확보된 리스트에는 현장 주소뿐만 아니라 발주처(시행사) 정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마그나PFV 같은 시행사 측에 직접 자재 스펙 영업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지금까지 부천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내동 마그나 프로젝트와 오정동 현장을 확인하고 관리하는 법을 알아보았습니다. 공장 지대가 데이터 센터로 바뀌는 변혁의 시기, 산업의역군 현장DB를 통해 GS건설과 같은 대형 시공사의 파트너가 될 기회를 잡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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