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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건물 올릴 준비를 하는 현장이 없는지 찾아다니시나요?
주변 거래처 실사 나가는 김에, 혹은 이 지역이 요즘 개발 호재가 있다는 뉴스 기사 등을 접하여 동네를 훑으면서 펜스가 올라온 현장은 없는지 확인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으실 거예요.
하지만 요즘 경기가 좋지 않은 탓에 착공 현장도 눈에 띄게 줄었는데요. 더 큰 문제는 선행지표인 인허가 건수까지 줄어들어 향후 우리 제품을 납품하고 대여할 영업 타깃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겁니다.
100대 건설사 중 98곳, 대형 자재사도 사용하는 대세 플랫폼 가입하기
이제 부지런히 돌아다니며 영업할만한 건설 현장을 찾는 것은 인풋 대비 아웃풋이 떨어집니다. 이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각하고, 움직여야 할 때입니다. 건설 빅데이터 플랫폼 산업의역군을 활용하면, 복잡하게 느껴지던 데이터 기반의 사고방식을 우리 팀과 회사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할 수 있어요.
산업의역군에서는 최근 착공한(물론 인허가 단계, 사용승인 이후 단계의 현장도 찾을 수 있습니다.) 건설 현장의 위치 정보와 연면적, 대지면적, 주구조 등의 건축물 개요 등을 제공하여 ‘딜 성립 가능성’이 높은 현장을 선별하고, 실제 계약 성사 확률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해당 현장의 시공사, 설계사, 감리사, 건축주 등 핵심 이해관계자 정보도 제공되는데요. 현장 이해관계자들에게 미리 눈도장을 찍고, 이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여 해당 현장뿐만 아니라 당사의 타 프로젝트 때도 협업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어요.
산업의역군이 제공하는 핵심 서비스, 현장DB에서는 현장 주소를 기반으로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화면 예시를 통해 산업의역군 현장DB와 연계DB를 활용하여 건설현장 대상 영업을 효율화 하는 방법을 현장 소싱 케이스 별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현장DB에서는 필터 기능을 활용해 자사 공장 소재지 주변 혹은 최근 개발 호재가 들리는 지역의 착공 현장을 간편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경상남도 일대의 착공 현장 찾는 방법을 예시로 보여드릴게요.

현장DB 상단에 [지역]필터를 클릭하면 광역지자체는 물론 기초지자체 단위까지 내가 확인하고 싶은 지역 현장을 세부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경상남도>전체}를 클릭하여 거제시부터 합천군까지, 경남의 18개 시/군에 있는 현장만 1차 필터링 해보겠습니다.
1차 필터링 결과 98만 6,846곳의 전국 건설현장 정보 중 경남이 소재지인 건설현장 69,226곳이 추려졌습니다.

이후 [건축단계]필터를 활용해 현재 착공 단계에 있는 건설현장만 확인할 수 있는데요. 2차 필터링 결과 ①경남 지역에서 ②현재 착공단계에 있는 건설현장 1만 250곳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역], [건축단계] 필터 외에도 [착공일], [연면적], [주용도], [주구조] 등 다양한 필터를 활용하여 자사가 취급하는 제품 및 장비를 실제 사용할 현장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검색 이후에도 오름/내림차순 정렬 기능을 활용해 수많은 현장 중 우선순위를 부여해 영업 리소스 배분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필터 기반 현장검색은 아직 명확한 타깃 프로젝트가 없고, 조건에 맞는 현장을 최대한 많이 찾은 후 기대수익 및 딜 성사 확률이 높은 현장을 선별할 때 활용하면 좋은 방법입니다.
만약 타깃 프로젝트가 명확하여 프로젝트명이나 현장 주소를 알고 있고, 시공/설계/감리/건축주 및 전문 공종 수행 업체에 대한 정보 확인이 목적인 경우라면 검색창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산업의역군 현장DB 검색창에서 직접 ‘울산다운2지구 B-2블럭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검색해보겠습니다. 검색 결과 울산광역시 울주군 법서웁 서사리 블록에서 진행되는 울산다운2지구 B-2블럭 공동주택공사에 대한 현장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착공일로부터 얼마나 경과했는지, 시공사/설계사/감리사/건축주는 누구인지 등을 확인하여 주요 이해관계자와 빠르게 접촉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산업의역군 현장DB에 강력한 무기중 하나인 ‘전문 공종 수행 업체’정보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울산다운2지구 B-2블럭 공동주택 공사의 철근콘크리트 공사, 방수공사, 마감공사 등을 어떤 업체가 수주했고, 현재 공정 진행률은 어디까지 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재사 영업 담당자는 이 정보를 미수금 등의 선제적 리스크 관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메인 시공사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실제 시공을 담당하는 하도급사 정보까지 알 수 있으니, 계약을 어떤 곳과 체결할지 고민할 수 있는데요. 산업의역군의 특장점인 ‘DB간 연계’를 활용하여, 이 현장에 참여하는 종합건설사 및 전문건설사의 최근 신용등급 변동 내역, 최근 3년간의 재무정보 등을 파악해 어떤 곳과 계약을 체결하는 게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길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기업 신용정보/재무상태 확인하고 미수금 리스크 사전 관리하기
이미 산업의역군을 애용하고 계시는 분들은 이런 방법으로도 신규 현장을 찾으십니다.
영업 담당자에게 기존 거래처의 신규 현장 개설 정보는 영업 담당자에겐 ‘족보’처럼 꼭 알고 싶은 정보일 텐데요. 현장DB에서는 [시공/설계/감리/건축주 검색] 필터를 통해 특정 기업의 개설 현장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거래처 담당자가 알려주지 않는, 심지어 거래처 담당자도 아직 모르는 ‘최신 신규 현장 개설 정보’를 캐치할 수 있습니다.
만약 우미건설의 착공현장을 보고싶다면, {시공사} 선택 > 우미건설 검색을 통해 현재 우미건설이 메인 시공사로 있는 착공현장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설프로젝트 진행 현황이나 규모, 시공사/설계사/건축주 등의 정보를 알고자 하는 사람은 결국 이러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업무 효율과 딜 체결 가능성을 높이고 싶으신 분들일 겁니다.
결국 최종 목적지는 데이터 및 내부 기준에 의거해 영업 타깃 및 우선순위를 정하고, 담당자와의 소통을 통해 조건을 조율한 뒤 최종적으로 계약을 따내는 것이죠.
산업의역군 현장DB 관심현장 기능은 단순 건설현장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현장을 영업 진행 상태별로 구분하고, 담당자와의 소통 히스토리 기록용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 정보는 무엇이고, 현재 이야기가 어디까지 진행되었으며 향후 액션플랜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기록으로 남겨둘 수도 있죠.

매번 별도의 파일을 생성할 필요도 없고, 현장 및 기업에 대한 기본 개요를 수시로 찾아보며 대조할 필요도 없습니다. 산업의역군이 이미 알고 있으니까요.
지금 산업의역군 가입하고, 건설현장 영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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